뭔가 그림자의 땅 자체가 틈새의 땅에서 모종의 이유로 실종된 친구들이 오는데가 아닐까 싶네... 레날라처럼 생긴 친구도 그렇고 미켈라도 그렇고 일종의 계기로 인해서 틈새에 땅에서 도망치듯 나온것 같음
그리고 메스메르가 주인공이랑 전투 직전에 "어머니가 정녕 빛바랜자에게 왕을 맡기셨는가" 라고 약간 의문형으로 믿을수 없다는 듯이 대사를 하는 것보면 그림자의 땅에선 틈새의 땅의 소식도 일절 알수 없는 것 같음 그래서 빛바랜자를 만난뒤에 그제서야 안거고 그리고 사실 맡긴것도 아니고 죽여서 뺏었잖아 ㅇㅇ

이 대사를 봤을 때는 뭔가 메스메르는 마리카의 왕좌에 집착해서 탐내다가 마리카한테 찍혀서 그림자의 땅으로 도망(?)가 왕 흉내를 내고있는거 아닐까?
또 의문점이 드는게 본편에서 마리카랑 라다곤은 동일 인물이잖아 근데 마리카의 인격은 어디로 갔을까?

마리카가 고드윈이 죽은뒤 미친 다음에 엘든링을 부수고 고드윈을 따라 그림자의 땅으로 향한거 같다고 생각함 그래서 본편 시점에는 마리카의 인격은 그림자의 땅으로 간 상태에서 유일하게 몸을 통제하고 있는 라다곤만이 빛바랜자를 상대한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