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들크하고 별 상관은 없다. 이유는 원래 예전부터 이걸 쓰려했다가 컴퓨터가 터지는 바람에 못 썻기 때문이다.
우선 암흑이 뭔지부터 알아보자.
영원한 암흑이 녹스텔라의 멸망을 불러왔다는 것 정도는 다들 알거다. 아스테르를 불렀든, 아니면 지들이 만들었든 하여튼간에 아스테르의 암흑의 부산물이 '권속'을 뜻한다는 말까지 종합하면 아스테르를 움직이는 주체가 암흑이라고 추측을 해볼 수 있다.
하면 이 암흑이 무엇일지도 고민을 해봐야 하는데
영판에서는 암흑의 부산물의 암흑을 void라고 번역하기도 했고, 실제로 천문학적 용어로서의 공허가 뜻하는 거시공동이라는 구역도 있지만, 암흑의 별들은 stars of darkness로 변역된걸 보면 그리 신용이 가지는 않는다.
사실 빛 없는 암흑하면 누구나 들어봤을 만한 후보자가 있다.
짤은 실제 블랙홀
이건 인터스텔라에 나오는 블랙홀.
바로 블랙홀이다. 블랙홀을 좀 설명해보자면
커다란 별이 중심부의 핵융합 반응을 모두 하게 되면 초신성 폭발을 일으키고 급격하게 수축하여 주변 시공간을 일그러뜨릴 정도로 인력이 강해져 빛 조차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참고용 그림. 위는 태양같은 작은 별들의 경우이다.
아스테르가 중력의 힘을 다룬다는 걸 생각해보면 타당성 있는 추측이라고 하겠다. 영원한 암흑도 블랙홀 모양이기도 하고.
정리하자면
아스테르가 생겨났다는 머나먼 암흑은 블랙홀이자, 중력을 다루는 외부신이다.
이번 들크에서는 비록 암흑이 중심이 되지는 않을듯 하지만 중력 트리가드가 등장했던 것에 기대를 걸어본다
끝
- dc official App
근데 이 트리가드가 탄거 멧돼지 아니냐?
호오그라이더어어
엘든링은 블러드본이다
미친 다시보니 진짜 멧돼지네 닼소1 멧돼지 생각나네 ㅋㅋㅋ
역시 지금 쓰는게 아니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