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심심하면 부패 터트려서 다 씹창내는 여동생 데리고 다니다가 열심히 피운 성수 날려먹어도 꾹 참고 힘 담아서 금침까지 만들어줬는데 이 씹년이 라단 잡으랬더니 못이길거 같으니까 케일리드 초토화시킴.
미켈라가 힘 없는 자들을 사랑하고 구하고 싶어했다는거 생각하면 말레니아가 부패로 라단을 포함한 케일리드 생명체 대부분을 날려먹고 불구로 만들어버린건 굉장히 어처구니 없는 행동임.
자던 도중에 본인 금침 부수고 부패꽃 터트린걸 깨달은 순간 “아 저 씨발련이 오냐오냐 하니까“ 하면서 모그 매혹 시켜서 말레니아로부터 도망친거 아닐까.
말레니아도 지가 부패 터트려서 오빠 빡친걸 알고 있으니까
”미켈라야 말로 가장 두려운 반신..“ 이러면서 성수에서 미켈라 찾아보지도 않고 얌전히 벌 받으면서 미켈라 기다리고 있었던거임 ㄷㄷ
그럼 말레가 미켈라 안찾고 성수 뿌리에서 멍때리고 있었던것도 설명이 됨 ㄷㄷ
설득력 급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