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지역에서 뭐 그림자나무 화신같은 거 된 고드윈 죽인다던지 아무튼 해야하는 게 있어서 글로 간 거고 말레니아 얘는 진짜 그냥 그거 끝내고 올때까지 성수에 오는 적들 썰면서 기다린다 이런 병신 무대뽀 전략인 거 아님? 약간 성수도 계속 필요하고 그림자 땅에서도 뭔가 해야하는 플랜B 같은 거지 근데 추가되는 엔딩 없다는 거 보면 결국 미켈라가 뒤진다던지 고드윈 병신같이 부활해서라던지 계획 자체는 결국 완성 못하고 끝날듯
그러기엔 성수쪽 상황이 좀 많이 안좋음 성수 병사들은 자폭하면서 방어하고 있는데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 아닐까
말레니아 상태랑 성수 상황 보면 삧이 안와도 조만간 뚫릴 걸로 보였음
그러니까 병신 무대뽀 전략이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