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들한테 꽂힌 '꿰뚫는 자' 메스메르의 검 손의 불길이 거인의 불과 관련된 불신도 마법이랑 비슷한 점 근데 마법 설명 중 "죄인들은 영원한 어둠에서 피의 별을 찾아냈다." 하는 거 보면 악신의 불이랑 혈맹 기도랑도 관련있는 거 같은데 뭔지 몰겟네
거인도 죽이고 용찬도 하고 황금나무 질서에 맞서는 애들 다 쓸어버린거아냐 이새끼 개미친놈이었네
ㅋㅋㅋㅋ
김피탕이네 존나 다 섞어놨노
일종의 황금나무가 선발한 대숙청기사?그런놈인가
쟤 손에서 검은불부터 생기는거보고 흑염 혈염 섞인건가 했는데 신살갗쪽하곤 아예 접점이 없을라나
검은 좀 너무 다르게 생기지않았냐
가시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거인 불이랑은 무적권 연관되어 있긴 한 듯
거인들이 스스로를 제물로 바쳐서 어머니 소환한거 아니냐는 프롬뇌도 있었던거 같은데 ㅋㅋㅋ
이건 그닥
저게 모독의 의식이라는 말도 있고...모르겠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