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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이미 나가버린 레날라가 맨날 호박석 부여잡고 애 태어날거라고 존버하는게 사실 원래 메스메르인데 마리카=라다곤이 호박석이랑 바꿔치기 한거고
라이커드 라단 라니를 양자로 들여 마리카가 키웠다는 설정 보면

메스메르 입장에서 삧을 인정한 어머니 = 마리카인 것도 설명이 됨


메스메르는 다른 남매들과 달리 레날라가 품고있던 시절 바꿔치기 당해서 레날라는 얘가 이미 태어난 것도 모르고 물고빨고 하고있는거고 마리카=라다곤이 얘를 그림자세계에 숨겨 키웠다면 나머지 남매가 얘를 모를 수 있는 것도 이해가 됨


그럼 붉은머리, 황금빛 눈, 악신의 불이 설명이 된다

뱀이랑 운명의 죽음은 떡밥 더 풀려봐야 알테니 존버
부가설명 넣자면 들크 떡밥인 엘든링 좌측 하단 룬 명칭이

엘 본편에서 레날라의 거대한 룬이 아니라

태어나지 않은 자의 거대한 룬임
비슷한 룬을PV에서 잔뜩 봤을 텐데 저게 그럼

미켈라의 룬이 아니라 메스메르의 룬일 수도 있을듯

추가 한번 더 해보려는데
좌측하단 룬 : 본편 말레니아, 들크공식 미켈라
인데
왜 레날라 잡고 나온 룬이 좌측하단, 심지어 레날라의 거대한 룬도 아닌 '태어나지 않은 자'의 거대한 룬 싶어서
억지 추측 굴려보면 마리카=라다곤이 레날라 통수치면서
남기고 간 자식이 레날라 자식이 아닌
지들자식이 아닐까 싶은 개억지 추측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