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은 모르겠지만 이집트도 한깔했다고 본거 같고 단지 최고신이 남자인 원본과 달리 여긴 마리카다 보니 약간 그런경향이 있는거 같은데
그리고 제우스는 여자도 많이 건들였지만 남자도 존나 좋아했음
댓글 8
익명(tangle623)2024-02-22 15:11
답글
농담아니라 신화 시대에 신들사이 한정으로는 부녀 모자간에 금기는 거의 없었음
익명(solts125)2024-02-22 15:12
제우스 양성애자임? 남자도 존나 따먹음?
익명(youaremomgay)2024-02-22 15:12
답글
ㅇㅇ 제우스 애인이라고 신화기록에 남은 소년이 둘정도 있음
익명(117.52)2024-02-22 15:12
답글
애초에 자기 첩개념으로 남자도 많았다고 보고 헤라가 그거때매 싫어했다고 본거 같음
익명(solts125)2024-02-22 15:13
여간 기합이 아니었노
익명(125.179)2024-02-22 15:12
북유럽쪽도 프레이야라고 오딘 마누라가 팔찌 하나 얻겠다고 난쟁이 9명과 동시에 동침한적있음 ㅇㅇ
익명(117.52)2024-02-22 15:13
애초에 대지모신은 다산의 상징이라 굳이 제우스 아니라도 신화적 해석 맞음.
자연의 화신인 여신들이 인류문화사가 발달함에 따라 인격없는 존재이자 현상으로 전락하게 되고, 남신들이 주신의 자리에 올라 세상을 다스리게 되는 구조는 전 인류 공통점 중 하나인데, 엘든링도 마리카는 그냥 돌덩이 되어 있고 삧이 왕으로서 법칙을 선택하니까 마찬가지의 구조임.
농담아니라 신화 시대에 신들사이 한정으로는 부녀 모자간에 금기는 거의 없었음
제우스 양성애자임? 남자도 존나 따먹음?
ㅇㅇ 제우스 애인이라고 신화기록에 남은 소년이 둘정도 있음
애초에 자기 첩개념으로 남자도 많았다고 보고 헤라가 그거때매 싫어했다고 본거 같음
여간 기합이 아니었노
북유럽쪽도 프레이야라고 오딘 마누라가 팔찌 하나 얻겠다고 난쟁이 9명과 동시에 동침한적있음 ㅇㅇ
애초에 대지모신은 다산의 상징이라 굳이 제우스 아니라도 신화적 해석 맞음. 자연의 화신인 여신들이 인류문화사가 발달함에 따라 인격없는 존재이자 현상으로 전락하게 되고, 남신들이 주신의 자리에 올라 세상을 다스리게 되는 구조는 전 인류 공통점 중 하나인데, 엘든링도 마리카는 그냥 돌덩이 되어 있고 삧이 왕으로서 법칙을 선택하니까 마찬가지의 구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