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3줄 요약 있음)
1. 메스메르의 출생
적발인 것이 밝혀져서 라다곤의 직계라는 것이
보통 떠오를만 한데
념글에서 본 거인들을 꿰뚫은 창(?)의 주인=메스메르라면
고드프리가 아직 엘데의 왕 시절일 때&거인 전쟁 중에
이미 라다곤이 아들을 얻었다는게 되어버림
(얻었다고 하는건 아이를 낳은 여자가 마리카가 아니고
메스메르가 '라다곤=마리카'임을 알고 있을 가능성도 있음)
여기서 문제는 이때의 라다곤의 머리는
거인의 저주를 받기 전의 머리일꺼라 적발이 아닐 가능성도 높음
그래서 든 생각이
"메스메르는 고드프리와의 결혼 이전에 마리카가 얻은 아들이며,
라다곤과 거인 전쟁을 함께 치뤘고 거인의 저주도 같이 받았다"
라는 것임
메스메르는 황금나무의 의지가 신이 된 마리카에게 준
첫 축복이자 수호기사이며
마리카가 처녀수태를 했을 가능성도 있지
그래서 메스메르가 황금나무의 축복이 없는 놈들을
ㅈㄴ게 싫어하는 것도
메스메르 자기 자신이 황금나무의 화신 그 자체라고 생각하는 것과,
황금나무가 자신들을 적대하는 세력을 무찌르기 위한
기사로서 새긴 생각일 수 있다고 추측함
2. 메스메르의 능력
메스메르 관련으로 나온게
거인들의 무기인 "악신의 불"
모그의 "모습없는 어머니의 혈염"
라이커드의 "모독의 뱀의 불"
이 3가지인데 이 사이의 연결점이
'불'과 '황금나무 세력의 적대 세력' 정도의 연결점이 있다
메스메르가 불 관련을 모두 쓸 수 있다기엔
미친불, 신살갗들이 쓰는 흑염도 있기에
모든 불을 다룰 수 있다는 점도 아닌거 같다
저 김피탕같은 능력에다가
황금나무의 적대세력이라는 연관점을 더하면
메스메르의 능력은 '힘을 빼앗는다'라는 추측할 수 있음
셋 다 황금나무의 적대세력 관련 능력인데
황금나무의 충실한 기사인 메스메르가 원래 갖고 있었다는 것은
이상하다고 느끼기에
메스메르가 적들을 죽이고 그들의 힘을 빼앗아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면 저런 모양새가 아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것이 마리카가 그림자 땅이라는 격리된 곳에
메스메르를 가둔 이유가 될 거임
황금나무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마리카가
고드프리및 기사들에게서 축복을 빼앗고 틈새의 땅 바깥으로
추방시킨건 다들 알텐데
여기서 메스메르가 얘들을 잡아버리면 계획이 무너지는데다가
빛 바랜자라는 미래가 없어지고
최악에는 "말레니아+기드온 오프닐",
"플레이어의 데미갓 버전, 상위 호환캐"이라는
ㅁㅊ op캐가 나올 수 있기에
고드프리를 추방하기 앞서
메스메르를 그림자 땅에 가둬버린 것이라고 추측함
3줄 요약
1. 메스메르는 마리카가 고드프리와의 결혼 이전에 먼저 얻은 아들이다
2. 메스메르의 능력은 죽인 상대의 힘을 얻는 것
3. 마리카는 메스메르가 계획에 차질을 줄 것임을 알고 그림자 땅에 가둠
반박시 님 말 맞음
오
그냥 멜리멜리처럼 문자 그대로 나무열매마냥 태어난거면 웃길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