셐이랑 3밖에 안해봐서 전작에 이런 이벤트가 있었는진 모르겠는데 일단 똥에서는 내 기억으론 제사장에선 아무도 날 안 건드렸던 것 같거든 내가 선빵만 안 치면. 달인인가 노인인가 걔는 그래도 밖에서 가만히 서있는 애고. 그래서 이 태초마을 비슷한 지역은 나만 얌전히 있으면 안전하구나~ 했고 원탁은 대놓고 비폭력지대라고 땅땅 여러번 말하길래 당연히 여기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냥 한번 훅 뛰어서 로비로 내려가 보니까 개뜬금없이 오만 화려한 무기 들고 알베리히새끼가 침입 하길래 ㅈㄴ 놀랬음. 엔샤 이벤은 못 봤는데 피아까지 생각하면 원탁 주인급인 놈부터 암령으로 들어와있는 놈까지 여긴 폭력 안 된다고 한 것 치고 오지게 피 튀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