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전쟁이 끝나고 눈이 빛바래고 동시에
각자 다른지역으로 추방됐는데
그중 나레이션 할부지가 추방된 곳이 그림자 세계였다

그리고 늙고 살다가 미켈라 만나고 나중에 할부지가 미켈라 낌새 알게되고 주인공에게 알려주려 하다가 저렇게 끔살당한 것 아닐지..

갑자기 떠오른 억측이지만 죽은 모습이 마치 대역죄 저지른 마리카랑 비슷한 형벌 받은것 봐선 그런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