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메카=신재연 기자] 엘든 링 디렉터이자 프롬 소프트웨어 사장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해외 웹진을 통해 주요 정보들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인터뷰에 따르면, DLC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 외에도 다양한 정보가 포함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엘든 링 DLC 황금 나무의 그림자 첫 트레일러와 함께 22일 공개된 이번 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콘텐츠는 DLC 개발 계기와 스토리, 배경, 신규 콘텐츠 등이다. 아울러 난이도와 흐름 등, 기존 유저들이 궁금할 만한 이야기도 다양하게 발표됐다.
미야자키 디렉터에 따르면 DLC 스토리 주축은 유저들의 예상과 마찬가지로 ‘미켈라’다. 아울러 미켈라의 발자취를 좇는 NPC들도 함께 등장해 세계의 이야기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여기에 다른 주축인 그림자 땅의 과거와 여왕 마리카의 과거가 겹치며 더욱 풍성한 볼륨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스토리와 보스 중에서는 황금 나무가 탄생하기 이전의 문화를 담은 요소도 등장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함께 DLC 필드는 ‘피의 군주 모그’와 ‘별 부수는 라단’을 쓰러트리고 난 뒤 입장할 수 있다는 것이 공개됐다. DLC 맵은 완전히 새로운 장소로, 피의 군주 모그와 전투를 벌인 장소에서 전송 방식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난이도의 경우 본편의 후반부와 비슷한 수준이며, 말레니아와 같이 선택적으로 싸울 수 있는 보스도 준비돼 있다. 아울러 DLC 스토리는 DLC 내에서 완결되며, DLC 한정 레벨 업 요소도 준비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신규 DLC 무기가 8종이 추가된다는 소식도 확인할 수 있었다. 상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대형 일본도에 가까운 태도와 역수검, 몽크를 연상시키는 격투 무기와 공방일체의 방패, 모든 공격이 투척으로 이루어지는 투척 단검 등도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외에도 마법과 전투 기술 등이 다수 추가될 예정임이 언급됐다.
미야자키 디렉터는 “다크 소울 시리즈나 블러드본의 DLC와 비교했을 때 그보다 눈에 띄게 큰 규모로 개발됐다”며, “DLC로서는 우리 회사의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다음에도 다시 엘든 링 급 규모의 게임을 만들고 싶다”며, “엘든 링에서의 경험을 살리고 싶고, 무엇보다 큰 세계와 모험을 만드는 일이 정말 즐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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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봐야 아리안델 + 고리의 도시 수준 아닐까.................... 원래 그 두개도 하나로 내려다가 나눈거였다더만
분탕 병신새끼야 아리안델 고리시티 다 합친게 3만원따리밖에 안됐고 엘든칭 dlc는 닼3 본편이랑 같은 5만원인데 그 수준이겠냐? 애미뒤진 티좀 내지 마라
왜캐 화났노.. 물가 생각도 해야지
프롬 주식잇나 ㅋㅋㅋㅋ ㅈㄴ화낫네 - dc App
꼴평 ㅋㅋ
비교대상이 림그인 시점에서 아리안델 고리시티 합친건 넘을걸
림그레이브 보다는 크다고 했으니깐 그 2개 합친것보다 크긴할거임
아 근데 ㄹㅇ 아리안델 + 고리면 너무 좆만한데
고리시티라고 하니까 왤케 없어보이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 역대급이 아니면 2년이 의미가 없거든
완장은 게임메카 차단좀 - dc App
주작분탕충 규모 좀 있는 겜갤이면 다있네
사실 분량 전작과 비슷해도 크기때문에라도 무조건 최대일수밖에 없긴한데 ㅋㅋㅋㅋ
가격이 좀 너무 비싼서 오히려 난 의심됨 기대하면 실망할까봐 여러 요소 추가에 새로운 맵 보스 엄청 많긴한데 암만 그래도 가격이 본편급인데...트레일러에 나온건 극히 일부겠지? 엘든링 본작도 트레일러에 일부만 보여줬으니까
엘든링 저 레벨업은 만렙이면 상관 없겠지? 713렙인데
이새끼 글댓비레전드 ㅋㅋㅋㅋㅋ
림그레이브 케일리드 리에니에 알터고원 로데일 거인땅 설원 정도 크기여야해 추가로 파름아즈라 같은 보너스도
메스메르 보고 미켈라라던 겜안분게이 왔노ㅋㅋ
왜 안하던 아가리 털기를하지 불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