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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부터 좆같은년이 "나는 오라버니의 칼날 어쩌고저쩌고.." "패배를 모르는 싸움 어쩌고.."

존나 꼴불견이지ㅋㅋ 얼굴도 못생기고 냄새나고 추잡한년이 맨날 내방까지 와서 앵겨붙는거 괜찮은척 하느라 매일 좆같드라고ㅋㅋㅋ 지 똥꾸릉후빨러 좆목 기사단들끼리우루루
몰려다니면서 틈땅에서 패악질 할때부터 알아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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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드윈 형아 빨아주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