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DLC 2탄이나 엘든링2에 대한 계획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대충 뭐 이런 인터뷰였는데..
만드려고 작정하면 '엘든링2'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뉘앙스였음. ㅋㅋ
꼭 엘든링2가 아니라도 몇 년안에 중세판타지 기반의 소울게임 하나 더 나왔으면 좋겠다.
'아직 DLC 2탄이나 엘든링2에 대한 계획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대충 뭐 이런 인터뷰였는데..
만드려고 작정하면 '엘든링2'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뉘앙스였음. ㅋㅋ
꼭 엘든링2가 아니라도 몇 년안에 중세판타지 기반의 소울게임 하나 더 나왔으면 좋겠다.
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는게 엘든링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엘든링 급의 또 하나의 대형 게임을 말하는 거인듯 니가 막줄에 말한거처럼 ㅇ
엘든링 자체에 대해서는 '다크소울3 때 했던 말=사실상 끝이지만 또 다른 디렉터라든지 먼 미래에 나올 수도 있으니 완전종결이라고는 차마 못하겠다'에 비유함으로서 난 사실상 완곡하게 일단 엘든링은 이걸로 정리~에 가까운 뉘앙스로 받아들였음.
그게 더 낫지. 엘든링2보다는 신작이 낫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