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손이 배에 있어서 임신이라 하는데
솔직히 배가 막 불러있는 것 같진 않다 ㄹㅇ
그냥포즈인듯
쨌든 왜 그렇게 생각하냐
일단 저기 머리에 빗금 있는 형태가 피아랑 같음
일단 위키를 가져옴.
황금률이 생기기 전에는 동침의 처녀로서 임종을 앞둔 사람들을 지켜봐 주며 살아와, 많은 위대한 영웅들이 그녀의 부드러운 마지막 포옹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그러나 황금률이 생긴 이후 죽음이라는 개념이 사라지자 모종의 이유로 고향에서 추방당했고, 그런 그녀의 사정을 들은 호담 라이오넬이 그녀를 거두어 그녀의 의붓 숙부가 되었다. 이후 검은 칼날이 죽음의 룬의 일부를 해방하여 죽음이 불완전하게나마 돌아오자 죽은 자를 부활시킬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며 지냈다. 그러던 도중 죽음에 사는 자들을 사냥하는 자들이 금기를 어긴 피아를 죽이려고 추적해오자 신변의 위협을 느끼곤 아무도 싸울 수 없는 공간 원탁으로 피신하였다.
그림자땅에서 포옹 ㅈㄴ하다가 마리카가 여신이 돼고
황금률이 생긴거지 고향에서 추방당했다!
내가 보기에 이건 그림자땅임
그림자와 황금이 엘든링 세계관에선 상징상이 반대잖아
죽음과 풍요 삶 이런식으로
마찬가지로 그림자땅에는 마땅히 삶과 죽음이 있었는데
피아가 그런 금기를 깨버린거지
그리고 옆에 할배는 아버지인거고
- dc official App
되고 돼고 구분 못하는 애 분석을 왜 읽누 - dc App
찐
나도 되 돼 구분은 못하지만 누군가 읽을수있는 거리를 써주는건 감사한일임
엘본작에도 그림자에 대한 언급이 있음? 반대되는 상징성에서 그림자 언급을 본적이 없는거같은데 운명의 죽음마저도 이전의 시대의 일부일 뿐 반대되는 상징인지는 잘 모르겠는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