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데리2나 발더스3 숏츠 같은데서

"대악당 @@@의 평범한 하루" 머 이딴 제목으로

그냥 감정선 이어가라고 만든 감동 이벤트 같은거

뇌절 사패 컨셉으로 죄다 뒤집어 버리면서

급식들 찬양받는 그런 영상 같은거 보면

먼가 구역질이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