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 이러면 안된다 우린 남매야 하고 쩔쩔매는데 마리카가 눈 치켜뜨면서 세워 하면 말리케스 성격상 어쩔 줄 몰라하면서 소중한 의붓남매 힘으로 내치지도 못하고 어버버 하는 사이에 마리카한테 역교배 프레스 당하고
라다곤도 자기도 한번 맛보자고 하면서 또 따먹히고
엘데의 짐승도 운명의 쥭음인 검은 짐승과 짐승같은 교미하자고 또 따먹히고
앞으로 뒤로 번갈아가면서 엘데의 극태자지 허벌보지 신이남긴 자지로 말리케스의 또 다른 흑검이 황금의 축복으로 흠뻑 젖어버리는 거지
이 충격으로 말리케스는 심신에 큰 충격을 받고 이때 검은칼날들에게 죽음의 룬을 도둑맞은 거임.
끼잉 끼잉
천한병사들이 그렇게 태어남
틈땅 점자성서의 시대가 도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