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는 DLC 내용이 라니랑 미켈라 대립구도가 메인이라고 해석하고 있음
그 근거로 DLC 영상에 '밤의성역' 건축물이 나온점
달을 암암리에 클로즈업 한다는 점
카리아 관련 인물이 등장했다는 점 (정확히 라니 시체에서 죽음의 주흔을 회수하기 위한 조각상의 그 인물)
스토리상 '고드윈 부활' 이라는 조건에서 미켈라와 라니가 무조건 대립하게 된다는 점
(해외에서 진엔딩 취급받는게 라니퀘스트 완료-> 미친불로 나무태움(멜리나 생존)->미켈라의 금침 사용->미친불 해제-> 별의 세기) 루트임
메스메르가 밀사 세트에 있는 '두 손가락을 따른다' 라는 표식이 있는 검을 사용함.
만나는 인물들이 때로는 친구 또는 적이 될수 있다는 점을 묘사함 등등
라니가 적어도 등장 하겠지? 수준이 아니라 DLC에서 갑자기 등장해 스토리 분기를 결정하는 수준으로
라니가 스토리의 메인 캐릭터가 될것이라고 해석하고 있음
본편이랑 dlc하고 서로 영향 없이 흘러가야 할 텐데 라니를 끼고 그게 되려나
진엔딩은 게임사에서 오피셜 때려야지 지들끼리 암만 떠들어도 의미없을텐데
그리고 보통 이런 엔딩 분기를 여러개 주는게임들은 몰입하라고 진엔딩 발표하지도 않던데
라단 죽이는건 둘다 목적이 겹치긴 할텐데. 라니 입장에선 고드윈 살아나나 죽어있으나 상관없지 않나. 굳이 적대할만한 포지션인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