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히데타카 (사진출처: 프롬 소프트웨어)
[게임메카=엄준식 기자] 엘든 링 디렉터이자 프롬 소프트웨어 사장 미야자키 히데타카의 탈모가 악화됨으로 인해 엘든링 DLC의 발매가 연기되었다.
현재 DLC 필드는 ‘피의 군주 모그’와 ‘별 부수는 라단’을 쓰러트리고 난 뒤 입장할 수 있다는 것이 공개된 상태이다. DLC 맵은 완전히 새로운 장소로, 피의 군주 모그와 전투를 벌인 장소에서 전송 방식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난이도의 경우 본편의 후반부와 비슷한 수준이며, 말레니아와 같이 선택적으로 싸울 수 있는 보스도 준비돼 있다. 아울러 DLC 스토리는 DLC 내에서 완결되며, DLC 한정 레벨 업 요소도 준비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신규 DLC 무기가 8종이 추가된다는 소식도 확인할 수 있었다. 상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대형 일본도에 가까운 태도와 역수검, 몽크를 연상시키는 격투 무기와 공방일체의 방패, 모든 공격이 투척으로 이루어지는 투척 단검 등도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외에도 마법과 전투 기술 등이 다수 추가될 예정임이 언급됐다.
미야자키 디렉터는 “머리카락이 없으니 개발 의욕이 하나도 없다”며, “DLC 개발은 무기한 연기”라고 전했다. 아울러 “다음에는 절대 엘든 링 급 규모의 게임을 만들고 싶지 않다”며, “엘든 링은 그냥 버려진 망겜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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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는 시부야다
씨발 잠깐 진짠줄 알아서 탈모가 그렇게 심각한 병인가 잠깐 고민함
심각하지
사칭 및 저작권침해로 캡처해서 메일 보냄
새끼 막줄만 바꿨네ㅋㅋㅋㅋㅋ
진짠줄알았네 시발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발속았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잘쓴다 했더니 짭이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끼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팩트)연기의 기사면 갓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