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르글룸
늑대전투광 갑옷 주는 놈
원탁을 찾아온 틈새의 땅 최초의 빛바랜자
갑옷 설명 보면 반신이 되고자 했던 사나이라는데 호락호락한 놈은 아닐듯
2.앤샤
귀많은놈 종으로 나오는 해골
작중 말 한마디 없다 갑자기 원탁에서 공격해와서 죽이는 엑스트라지만 갑옷 설명에 붙은 수식어가 "옛 왕, 영혼없는 왕, 매달리는 자들의 왕"인거보면 분명 한따까리 했던 놈인게 분명해서 과거가 궁금
3.원탁의 기사 바이크
사실상 제일 궁금한 인물
삧 이전 유일하게 데미갓을 베고서 엘데왕 자격을 지녔던 사나이
그가 죽인 데미갓이 누구인지, 왜 엘데왕이 되지않고 미친 불의 길을 걸었는지,
엘든링을 플레이 해봤다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개추
열받게도 셋중 하나도 안나올 예정
크아악
앤샤는 현재 재탄한 데미갓의 육체 혹은 그 데미갓의 후손이라는 말이 좀 있음
안 풀린 데미갓 떡밥도 한가득인데
이름이 바르글룸이였군 - dc App
대충 기대하면 배신당함 콘
구석, 왕
허접 허접 허접
놀리는 것 같지만 진실만을 말하고 있다 _(:3」z)_
과거가 궁금한 NPC가 dlc에서 더 추가될 예정
최초의 수선사 보크 ㅇㄷ
바이크는 무녀를 사랑했기 때문에 원탁으로 가지 못한것이다..!
셋다 누구임?
바르글룸은 반신이라기보다는 그림자짐승들처럼 늑대의 방어구를 입음으로써 반신의 그림자가 되고자 했던거 아님?
미야자키도 궁금한 세 명이래 ㄷㄷ
허~접❤+
바르글룸 최초의 빛바랜자는 걍 띄워주는 멘트같은데 바이크는 ㄹㅇ 개궁금하긴함
멜리멜리를 살리기 위해 미친불로 향하는 우리의 모습을 바이크로 보여준듯?
(사실 디테일한 과거 이야기 안 짜 놓음)
(대충 저렇게 적으면 유저들이 알아서 스토리 짜주겠지?)
ㄹㅇㅋㅋ
원탁이랑 똑같은 구조인 방?도 있던데 이거랑 과거이야기 마리카,미켈라 과거에서 풀어주면 좋을듯
똥먹는자도 ㅈㄴ궁금하더라
게이야... 모판좀 그만만들라이기...
로데일 하수도에서 검거
셋다 설정딸은 ㅈㄴ쳐놓고 취급이 ㅅㅂ 너무병신이야
엔샤는 궁금하긴 하더라 말은 왜 안 하는 건지, 허접인데 수식어는 왜 그리 화려한지, 갑옷의 정체가 뭔지, 연쇄살인마도 깽판 못 치는 원탁인데 어떻게 침입이 가능한 건지 _(:3」z)_
바르글룸은 블라이드처럼 반신 보디가드같은 애들이 되고싶어했던걸껄?
야 무조건 멜리나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