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먼지가 촘촘하며 퀘퀘한 시계탑에서 오랫동안 앉아있어 축적된 그녀의 농후한 발냄새를 품은 부츠를 내 전재산을 걸고 한번이라도 쓰읍하 하고싶다
[일반] 마리아가 신었던 부츠냄새 맡고싶다
익명(59.5)
2024-02-2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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