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에 저항하는 의지-> 저항  안 함

젖보썩이랑 귀두기사들이 부패싸고 다닐 때 오히려 적인 적사자 군들이 케일리드 밖으로 부패 퍼지는 거 막고 있었음



패배를 모르는 칼날-> ㅋ

그동안 그나마 지켜오던 신념도 내버리고 적진 한복판에서 부패방귀 ^뿌다다다ㅏㄱ^하고 싸지르고 빈사상태에 빠짐

그때 아군도 궤멸상태에 빠져있었어서 핀레이 아니였으면 그대로 오체분시 되어서 개라노 먹이로 먹여졌음

반면 라단은 생화학무기를 직통으로 처맞고도 버텨내서 별들의 운항을 멈춘다는 사명을 계속해내고 있었음



그래도 예쁘자나-> 인겜 피결 '몸도 마음도 성치 못한 추녀'

반면 라단은 생전 초상화를 보면 굉장한 호남이었다는 걸 알 수 있음








아아...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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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T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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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