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오빠 가차없이 죽이고
엄마 두들겨패고 와도 아무 신경도 안쓰고
자기 부하 용가리가 시비걸어도 자기는 모르는척 자기편 아닌척
화해시켜주는 시늉도 안하고
자기 부하들 트롤 대장장이랑 개 위험한거 알면서 그냥 포기해버리고
그러면서 뒤로는 용가리 보내서 나까지 제거하려고 함
근데 실패하니까 갑자기 반려 반려거리면서 엥기는게

이년은 믿을수가 없는 년임
엘든링 2 나온다면 이년이 빛바랜자들 보내서 나 죽이고 엘든링 뺏는 스토리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