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마누스 먼저잡고 시프만나면 시프가 냄새 맡더니 주인공이 과거의자기를 구해준걸 안다는듯이 쓱 보다가 하울링하고 전투에 임하자늠? 내가 이걸보고 와진짜주구장창한 설명없이 이렇게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만들수가있나? 하면서 아르토리우스에 대한 감정이입과 서사가 빡느껴지는데 어떤 댓글보니까 프롬새끼들은 그냥 생각없이 넣고 그런식의 스토리조차 생각하지 않았는데 유저들이 끼어맞추는거보고 희열느끼는 놈들이라는데
진짜 저런거 아무생각없이 집어넣는걸까 궁금하네
아무도 모름
개소리지
시프 - 아르토리우스는 ㄹㅇ 생각 많이하고 만든게 맞음
어떤 부분에서는 유저들이 확대해석하는 경우도 있긴 한데 보통은 의도가 들어있다고 보는게 맞지
123 안했는데도 개소리란거 알겠는데
넌짜지고 시프 아트토리스에대한 서사모르면
말 개같이 하네 심연이나 쳐먹어라
애초에 시프를 과거에서 만나고 왔을 때랑 그냥 갔을 때랑 컷신 다르다는 거 자체가 신경을 썼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