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에 하나이거나 복합적인 이유일 수도 있다 보는데1. 자기도 마리카처럼 어떤 세상을 지배하거나 창조하고싶어함2. 마리카 or 두손가락이 지배하는 틈땅에 어떤 불합리함을 느껴서 뭔가 꾸미려고 함3. 그냥 또라이년에 못된 싸이코라 애들 현혹해서 괴롭힘아무런 뜻도 뭣도 없는 떡관종 무슨 이유일거같음? 프붕이들의 생각이 궁금
2번일듯
미켈라 목적은 작중에 나옴 말레니아의 부패병을 황금률이 치료할 수 없다는 걸 알게 되자 황금률을 의심하고 본인만의 규율 무구한 황금의 규율을 만들기로 함
그리고 그 규율을 만들기 위해서 자신의 유약한 몸의 저주를 풀어 완벽한 신의 육체를 얻을 필요가 있음 그래서 검은칼날의 밤을 일으키고, 성수에 깃드는등 여러 행보를 보임 결론은 마리카처럼 자신의 규율로 낙원을 만드는게 목표
이러면 2와 1의 짬뽕이네
뭐 엄밀히 말하자면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일단 작중에서 드러난 것만 보면 엄청난 선인이기 때문에 2가 아닐까
2번아닐까
동생 부패병 치료 목적에서 시작했다고 하지만 그것도 갈수록 아닌듯
말레 버린걸 DLC에서 어떻게 설명하나에 갈릴듯 일단 케일리드 좆창낸거만 봐도 선인은 아님
사랑을 강제해서 두렵다는 말까지 듣는 놈이라 구린 부분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