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갓 새끼들 특이 분명 좋은 업적이나 행보를 보이는 면이 있긴 하지만
결론 적으로 자기들 야망이나 목적을 위해 하나씩 무언가 잔인한 트롤짓을 하는게 특징임
미켈라 같은 경우도 일단 dlc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정황상 케일리드 씹창내게 지시한것도 미켈라고
차별 받는 종족 백금인, 혼종들 전부 성수에 거둬준다 해서
그말만 믿고 백금인들은 목숨걸고 자기 종족의 존망을 걸고
성수로 이주 시도 했는데
결국 미켈라는 책임도 못지고 다 버리고 그림자의 땅으로 런했고
물론 들크 스토리가 풀림에 따라 말레니아도 버린건지
무언가 이유가 있었는지는 밝혀지겠지만
결코 선역은 아님
설정 자체가 데미갓들은 거대한룬의 힘에 취해버렸으니
사실 거대한 룬에 취했다 이건 거대한 룬 자체에 빠졌다기 보단 자신이 틈땅의 지배자(엘데의 왕)이 되고자 하는 욕망을 거대한 룬에 빗대어 표현했다고 생각함
케일리드 건을 생각 못 했네
애초에 엘든링에 절대선 절대악이 있긴 함? 거의 대부분 악역이 가해자가 된 피해자거나 선역은 서술트릭이거나 하는 식 아니던가 선악개념이라기보다는 야망에 초점맞춘 개맛있는 군상극 느낌인거같음
ㅇㅇ 야망에 따라 행보가 변하는거 보는게 재밌음
위대한 의지님이 절대선이고 개좆미개한 좆간들이 여기에 벌레처럼 저항하는거다
두손가락 원탁에서 ip 검거
엘데 짐승 빠돌이노 .ㄷㄷㄷㄷ
콜린 설원에서 검거
틈새의땅 최고 인격자 고드릭님은 빼라
이새끼 스톰빌에서 백성들 팔다리 잘라다가 덕지 덕지 붙여놓고도 누구 하나 이긴 새끼 없는 병신이자너
로데리카 이겼잖아
데미갓들은 황금의 군주 고드릭님 빼고 다 나쁜새끼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