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가 어땠던간에 성수도 결국엔 다 쳐 무너져가는 판국이라 이룬 것도 없고

미켈라는 단순 납치인줄 알았더니 오히려 아예 지가 성수 손절하고 보호한답시고 불러모은 약한 군소세력들 내팽개치고 그림자땅으로 튀질 않나

말레니아 이년은 반대급부로 존나 까던 라단보다도 수동적인 년인데 뭘 보고 빠는지도 모르겠음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는 옘병 저항한다는 년이 수틀리니까 케일리드에 핵터뜨리고 거주민 몰살하고 돌아다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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