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가 어땠던간에 성수도 결국엔 다 쳐 무너져가는 판국이라 이룬 것도 없고
미켈라는 단순 납치인줄 알았더니 오히려 아예 지가 성수 손절하고 보호한답시고 불러모은 약한 군소세력들 내팽개치고 그림자땅으로 튀질 않나
말레니아 이년은 반대급부로 존나 까던 라단보다도 수동적인 년인데 뭘 보고 빠는지도 모르겠음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는 옘병 저항한다는 년이 수틀리니까 케일리드에 핵터뜨리고 거주민 몰살하고 돌아다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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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 미켈라는 남아있는 이야기가 들크에서 풀릴수 있어서 아직은 중립인데 말레니아는 개병신 확정이긴하지
아니 뭐 의지가 있다는 년이 미켈라 사라졌는데 찾는 시늉도 안하고 이불깔고 자고있으니까 그게 ㄹㅇ 얼탱이터지는 부분임, 다 뒤져가는 라단이 진짜 뒤지기 전까지 별 붙잡아놓고 있는거랑 비교가 안될수가 없어 - dc App
미켈라는 꼴려서 빨아주는게 큰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