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보니까 검은매연 사자가 뿜어낼때
밑에있는 인간형 새끼 잘보니까
팔 오므려서 밸로시렙터 포즈로 사자무게 지탱하면서 서있더라고
사자 아가리 닫아줄때도 사람손으로 닫아줌
사람은 그렇다치는데 그럼 사자새낀 뭐야?.. 짐승사자 형 맞는데 그냥 인간형이랑 등이 붙어있나? 게헤나 헬카서스처럼?
벼락 쓸때는 또 인간형이 벼락 시전하고있음 몸 휘리릭 돌려서 사자얼굴포효 가 마지막 장면인거고
근데 붙어있는건 그렇다쳐도 병신새끼가 지 아가리도 스스로 못닫고 이중턱 가지고있는 이상한새끼란말이야 도대체 뭘까 이 난해한 컨셉은;
진짜 사자탈인가보지
말 그대로 사자탈이면 되네
뿔돋아나있는게 흉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