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랜에서 노가다 뛰다 지쳐서 리마부터 엘까지 마라톤 시작했는데 로드란 몇 년만에 오니 추억 빵빵 터지는 듯


제사장~불사의 교구에서 맵 절반쯤이 다 보이는 디자인은 지금도 오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