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검이라는 이명을 수인 말리케스
이친구는 이명답게 "운명의 죽음"이 깃든 흑검을 무기로 다뤄 그렇게 대단하다던 라단, 말레니아 같은
데미갓들조차도 두려움의 대상으로 삼았던 틈새의 땅 최강자라고 할 수 있는 인물이다.
또한 ㅈ간지나는 기술과 디자인에 보스전의 완성도도 높은 인기있는 보스라고 할 수 있음
지금부터 이 말리케스와 신살갗에 대한 연관성과 과거를 한번 다뤄 보겠음
우선 말리케스의 출신부터 알아보자면 말리케스는 파름아즈라 출신의 "수인"이자
"그림자 종"으로 불리우는 인물이다
그럼 그림자 종이 무엇이냐 이들은 반신, 혹은 반신 후보에 오른 이들에게 두손가락과 엘데가 붙여주는
흔히 말해 "호위무사" 이자 이들을 감시하는 역할을 지닌 놈들이다
말리케스는 마리카의 그림자 종이고, 이와 같은 또 다른 예시는 라니와 블라이드의 관계를 생각할 수 있다.
그림자 종들은 기본적으로 엘데의 수하 이므로 엘데에 거스르거나 거스를시 인격을 빼앗겨 조종당할 수 밖에 없는 황금률의 개라고 할 수있음
실제로 블라이드도 라니를 배신하라는 엘데의 조종에 괴로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말리케스가 틈땅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시기는 인겜에서 대충 확인 할 수 있음
바로 엘데가 틈땅의 이권을 갖기전, 밤빛눈의 여왕 세력 vs 황금률 전쟁의 시기이다.
이 전쟁은 엘데가 엘데 이전에 틈땅을 지배하고 있던 밤빛눈의 여왕 세력을 몰아내고 틈땅을 차지 하기 위한 파쇄전쟁 이상으로 큰 전쟁임
밤빛눈의 여왕의 세력은 아주 강력한 세력이었음 이유는 밤빛 눈의 여왕의 권능인 "운명의 죽음"의 권능 때문.
말리케스의 운명의 죽음의 권능도 이당시 밤빛눈의 여왕에게서 뻇어온 권능이고
이 전쟁 당시 말리케스는 평범한 수인이었다고 할 수 있음
이 운명의 죽음에 대해 알아보자면 엘데의 황금률, 악신의 불, 붉은 부패의 에오니아 처럼
"외부신"에게서 나온 권능인걸 알 수 있음
또한 운명의 죽음이 무시무시한 능력인 이유는 바로 규율을 품은 같은 격의 외부신 조차
"완전한 죽음"을 안겨줄수 있는 미친 권능이기 때문임
해서 밤빛눈의 여왕은 이를 이용해 황금률의 군세를 썰고 다녔을 것이고
여기서 신살갗 시리즈의 인물들이 나오게 됨
이들은 본인 생각 아마 밤빛눈의 여왕의 자식들, 즉 "데미갓"이었을 거임
인겜에서 이들의 권능을 보면 운명의 죽음과 비슷한 디버프를 주는 "흑염"을 사용하는 걸 알 수 있음
아마 전쟁 당시 신살갗들은 단순한 흑염이 아닌 밤빛눈의 여왕에게 엘데의 데미갓들과 싸우도록 받은
운명의 죽음을 품고 있었을 거임 신살갗이라는 이름도 여기서 나온것
이들의 이름과 입고 있는 옷을 보면 실제로 데미갓들의 피부가죽을 벗겨서 만든 옷이라는걸 알 수 있음
하지만, 이들의 세력도 결국 황금률의 군세에 무너지게 되는데,
이때 최선봉으로 싸운 인물이 "말리케스"임
말리케스는 운명의 죽음의 권능이 없던 시절도 상당히 강력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
황금률에 패배한 밤빛눈의 여왕은 그녀의 권능인 운명의 죽음의 권능을 엘데에게 빼앗기고 말게 됨
그래서 이때 밤빛눈의 여왕의 "신사냥의 검"과 신살갗들의 무기와 권능은 운명의 죽음을 빼앗겨 남은
빈껍데기가 되었고, 흑염이라는 아류 버전이 되고 만것.
여기서 엘데는 본인마저 해칠 수 있는 무시무시한 권능을
자신의 입맛대로 조종할 수 있고, 또한 그 권능을 자유롭게 다룰 강력함과 능력이 있었던
말리케스에게 맡겼을것임
이때부터 말리케스가 운명의 죽음을 다루게 됐고, 흑검이라는 이명으로 불리게 됨
말리케스와 흑검, 밤빛눈의 여왕에 대한 설명은 다 끝났고
지금부터 이야기 해 볼 주제는
신살갗 듀오가 왜 파름아즈라에 있었느냐에 대한 주제임
사실 파름아즈라와 신살갗은 설정이던 세계관이던 그 어떤 관계조차 없음
또한, 시간의 틈새에 존재하는 파름아즈라는 보통의 방법으로는 절대로 갈 수 없을 뿐더러 신살갗은 그 능력조차 없는 인물들임.
하지만 틈땅에서 삦의 파름아즈라 이동 이전에 딱 한번 외부인들이 침입했던 사건이 있음
바로 "검은칼날의 밤"
우선 파름아즈라에 가는 방법은 거인들의 산령에 있는 악신의 불을 깨워 붉은 태양의 인도를 받는 방법,
두번째가 온전한 운명의 죽음의 권능을 다루는 인물 이 두가지임
하지만 운명의 죽음은 말리케스의 수중에 들어있기 때문에
첫번째 방법인 악신의 불을 깨우는 거임
여기서 멜리나가 나오게 됨
본인은 전부터 검은칼날의 밤은 미켈라가 주모자이며, 그 미켈라를 돕기 위해 마리카가 깊게 관여했다고 생각하고 주장하는데
여기서 마리카가 만든 멜리나는 자신의 몸을 태워 악신의 불을 일으키는 사명을 받았을것
해서 멜리나는 현재 육신이 타버려서 영체로 존재하고, 실제로 인겜에서 자신의 사명은
몸을 태워 파름아즈라의 길을 여는것 이라고 오피셜로 묘사됨
다시 신살갗으로 돌아와서,
이들은 검은칼날의 밤에 가담한 인물들이었을 것임 물론 최종목적인 고드윈 암살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자신들의 신인 밤빛눈의 여왕의 원수 "말리케스"와 그가 가지고 있는 운명의 죽음의 권능이 목적이었을것
하지만 운명의 죽음을 가진 온전한 말리케스를 힘으로 꺾어서 복수하는건 절대 불가능하고
아마 이들의 계획은 말리케스를 잠의 권능으로 라니가 재운후, 운명의 죽음을 훔쳐냈을때 약해진 말리케스를
기습하여 처단하고 운명의 죽음의 권능을 되찾는 것 이었을거임
하지만 우리의 전라니가 모두를 배신하고 속여 운명의 죽음은 반쪽이 되어 밖으로 새어나갔고
전라니는 잠의 권능을 말리케스 뿐만 아니라 신의 살갗듀오에게도 걸었을거임
그렇게 잠든 사이 라니는 운명의 죽음의 권능을 이용해 파름아즈라를 탈출하고,
신살갗은 꼼짝없이 파름에 갇힌데다가, 힘을 잃긴 했어도 운명의 죽음이 건재한 말리케스랑 어떻게 해보지도 못하고
그냥 갇힌 상태가 되었을 것
그래서 인게임 파름아즈라에 신살갗 듀오가 나오는거고, 또한 이들의 약점이 수면이라고 생각함
해서 라이커드의 화산관에서 나오는 신살갗도 설명이 됨
라이커드 역시 검은칼날의 밤의 가담자 였으니.
무튼간 말리케스와 흑검, 밤빛눈의 여왕과 신살갗에 얽힌 이야기들을
한번 툴팁을 참고하면서 써본 글임
어디까지나 추측의 내용도 포함되있으니깐 반박시 니말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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