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출시하자마자 바로 즐겼는데 어느 순간 접어서 오랜 시간이 지나니까 기억이 어느 정도 초기화 되더라.
그래도 이미 해봐서 그런가 퀘스트 라인은 드문드문 기억났음. 좆노잼 똥먹자 모판 줍는 거 빼고 다 깬 듯.
그 외에는 손이 따라주지 않아서 너무 버벅거리고 자꾸 실수하고 그래도 정말 재밌었음.
정말 갓겜입니다 흑흑...
이제 다시 암코6 하러 가야겠음. 일주일만 더 있으면 3월이고 암코6 PVP 랭크 초기화도 되니까.
그래도 암코만 하면 심심하니까 엘든링 2회차도 같이 할지 아니면 블본이나 리마도 복커할지 고민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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