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총 5시간? 한듯
느낀점

1. 겜이 불친절함
맨 처음 늑대 맨손으로 잡아야하는줄 알고 똥꼬쑈 두번이나 함 ㅅㅂ
가이드랄게 딱히 없어서 불도저마냥 야남에 나오는 몹 다잡고 다니다가 철문 열고 지름길 발견함. 쾌감 개쩔었음 오고고곡


2. 죽으면 피의 유지 떨구는게 무서움
수혈액도 간당간당한데 피의유지도 바닥에 떨구니 존나 아찔해짐. 그래서 피의 유지만 주워먹고 런 친적도 꽤 있음ㅋㅋ


3. 어려운데 개재밌음
지금 성직자 야수 3트만에 잡음. 같은 새기한테 계속 지면 짜증 날줄 알았는데 너무 잼씀. 화염병은 전설이다 ㄹㅇ
오히려 짱돌 든 덩어리 두명 잡는게 더 어려웠음..


내일도 야남 골목대장하러 가야겠음 개재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