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삧이랑 둘이서 여행하는 놈인데 시발 일언반구도 없어서 존재감도 없는놈이 디엘씨까지 와서도 말이 없으면여행가는데 차안에서 무슨 삐진 잼민이 달래주는것도 아니고 대사도 좀 많이 주면 좋겠다 이런거는 보강좀 하라면서 디엘씨 내주는데샤아아앗
미친불 받거나 불가마에서 태우기 전까지 축복에 앉을 때마다 옆에 있거나 npc 이벤트나 각 지역 처음 입장할 경우 이와 관련해서 대화 가능했어야 함.
적어도 그림자 땅 도착시 소감 정도는 있어야 할 텐데 왠지 신경 안 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