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장르들 보면 무기들에 고유명사나 시적?문구들로 이름 멋지게 짓는 경우 많잖음 안두릴, 서리한, 파멸의 인도자 등등등... 프롬식 작명은 대부분 너무 직관적이라 밋밋할 때도 있어서 아쉬움 예시) 모독의 포식자 이런 식으로 - dc official App
모독의 성검은 간지나는 편 아닌가
나은편이긴해 - dc App
글킨해
미야자키 임마가 판타지 게임 만드면서 너무 화려한건 싫어하는 편이라...
사냥개의 긴 이빨, 그랑삭스의 벼락 뭐 이런 건가
그랑삭스의 벼락, 밤과 불꽃의 검 이런거 있잖음
맘에 안드는게 아예 없는건 아님 그냥 (사용자/제작자)의(무기군) 이런식으로 대강 지은것들 중에 - dc App
죽음부지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