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미켈라의 목적 고드윈의 재탄>> 그러기 위해서 일식 의식이 필요>>> 일식은 별이 운행해야 진행 가능>> 라단이 별 봉쇠 중>> 그거 막으려고 말레니아 보냄>> 그래놓고 자기는 모그 꼬셔서 결혼하고 영혼은 그림자의 땅 감>> 와중에 말레니아 실패하고 집돌아감
미켈라가 말레니아가 잘 해낼줄 알고 모그 시집간건가
그래서 그림자의 땅으로 떠났을까?
아님 삧의 존재를 알고 라단을 잡아줄거라고 믿은건가
좀 뜬금없음 말레니아 보내놓곤 갑자기 모든 속세를 벗어던지고 그림자의 땅으로 떠나노
모그랑 말레니아만 병신 개차반되고ㅋㅋㅋㄱ
근데 모그랑 말레니아 둘 다 병신 맞아서 나같아도 좆같아서 그림자의 땅으로 갈듯
왕을 기다리고 있다는데 혹시 또 모르지 아얘 고드윈 포기한걸지도
근데 dlc 입장 조건이 라단킬이라 또 고드윈이랑 연관있어보여
그 왕이 고드윈일수도 있고
말레니아가 라단 잡으러 가자, 모그가 빈 집 털이로 미켈라 훔쳐간거임. 미켈라를 신부로 맞아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려고. 신과 왕이 있어야 하니까. 말레니아는 결국 라단 못 잡고 무승부. 집에 돌아오자, 미켈라 없고, 계속 기다림. 빛바랜자가 라단 잡고 모그 잡고 딴 데 갔겠지. 그니까 미켈라는 일식 조건 성립되어서 모그로부터 해방. 그림자 땅으로 가서 고드윈 부활시키는거지.
아 라단 모그 잡고 미켈라가 그림자땅 간건가? 이미 가있는거 아님? 미켈라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게 dlc 스토리라는데 걔가 며칠 일찍 간걸로 발자취따라가는건 좀 아다리가 안 맞는거 같기도
말레니아 부재를 틈타 모그가 미켈라 납치한 건 팩트. -> 납치한 미켈라를 모그가 데리고 있겠지. 즉, 모그가 사라져야 미켈라는 탈출가능. -> 빛 바랜자가 모그 잡으러 올 때, 모그가 미켈라 손에 입맞추는 장면 나왔던 것 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 빛 바랜자가 모그에게 도착했을 때, 미켈라 있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