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디 문학에 나올 법한 문장이네
사랑 받았기에 사랑한 것이 아니다.
그는 그저 사랑했던 것이다.
나무에 박는 미친 똥싸개
문풍당당
신이 남긴 검만 봐도 ㄹㅇ, 신의 검이나 그런거 써도 별말 안했을텐대
나무에 박는 미친 똥싸개
문풍당당
신이 남긴 검만 봐도 ㄹㅇ, 신의 검이나 그런거 써도 별말 안했을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