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뇌보면 그림자땅이 영계라는 말이 많음
근데 나는 마리카의 비밀이 있던 곳이라는 암시부터
새로운 문화권을 만난다는 인터뷰를 보고
그리고 또 존나 다양한 자연환경보면
걍 물질계 같음....
설명하지 않아도 직감적으로 오는게 그런거임
교차수 등불나무 이런게 영혼을 이끈다
이런게 적힌건 아는데, 그림자나무만 영혼을 이끄는
그런거고 그림자땅 자체는 걍 숨겨진 땅 같음
베일 자체가 의도적으로 누군가 숨겨놓은거지
- dc official App
지금이야 추측뿐인데 반반 섞인거 아닐까 물질계인데 저승 포지션이라던지 옛날 신화보면 걸어서 저승 왔다갔다하고 그러잖음
영계란 말은 트레일러 공개 전 프롬뇌에서 많이 보이던 주장임 지금은 미야자키가 대놓고 마리카 고향이라고 해서 의미없는듯
물리적으로 단절되어있다 뿐이지 사후세계랑은 거리가 좀 있는거같긴함
죽음의 룬이 있던 시절에 죽으면 영혼이 황금나무가 아닌 그림자 나무로 흘러간다거나 할듯. 영계의 성질도 가지면서 황금률에 밀려난 세력들이 기거하는 물질적 영토의 성질도 있을 거라고 생각함
기존 세계에서 분할되어 나누어진 세계라고 봄 마리카가 신이 된 땅이라는 묘사로 볼 때 황금률을 받아들이고 나서 정 안되겠다 싶은 부분을 유배지 혹은 쓰레기통으로써 쓰려고 분할한 세계라고 생각 됨 메스메르는 그런 땅을 받은 데미갓이고 트레일러만 보면 극단적인 황금률주의자니깐 애들 튀어나가지 못하게 잡아둘 수도 있고
기억의 세계임
모티브를 영계에서 받은거지 진짜 저승세계는 아닌듯 - dc App
모그윈에 육신이 말라 비틀어져 있는 미켈라가 그림자땅에 멀쩡하게 있는거보면 뭔가 있는거 같긴 한데 아니면 모그윈쪽 육신은 허수아비에 불과한걸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