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lSGC-XuNPQ?si=46fsnfWjKv_PeRIJ

Elden Ring Soundtrack OST - Malenia, Blade of Miquella

Elden Ring Official OSTComposers: Tsukasa Saitoh, Yuka Kitamura, Shoi Miyazawa, Yoshimi Kudo, Tai Tomisawa

youtu.be


(브금과 함께 읽어주세요)





「Superflorescit」 다시 꽃 피운다



「Superflorescit denuo」 다시 한번 꽃피운다



「Malenia (Quibis)」 말레니아 (넌 할 수 있을거야)



「Flore Aeoniam Malenia」 에오니아를 꽃 피우렴 말레니아



「Aeoniam flore (Quibis)」 에오니아를 꽃 피워라 (할 수 있을거야)



「Denuo to ipsum (Flos)」 다시 한번 자신을 (꽃이여)



「Pulchre flore (Quibis)」 아름답게 꽃피워라 (할 수 있을거야)



「Denuo te ipsum」 다시 한번 자신을



「Florem Tertium, Florem Tertium」 세 번째 꽃을, 세 번째 꽃을



「Aeoniam··· illam···」 저···에오니아를···



「Speciem···illam···」 저 모습을···



「Floris Maleniam···」 꽃의 말레니아를···



「Vide! Maleniam!」 보라! 말레니아를!





「Superflorescit denuo」 다시 한번 꽃피운다





「Superabit temet」 그대 스스로를 뛰어 넘고





「Aeonia florebis」 에오니아를 꽃피우리라




제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말레니아님을 향한 마음을 노래로 작사 해보았습니다.



엘든링 최강최흉최고(웃음)의 미녀이신 부패의 여신,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님은


게임 내에서뿐만 아니라 게임 외적으로도 그 강력함으로 수많은 유저들의 곡소리를 나게했죠.



물론 전 전작들과 다른 여러 소울라이크류를 스피드런까지 할 정도로 섭렵해서 그런지 악명이 자자한것에 비해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서 첫트에 구르기 평타 패링으로 원트를 해버린....(자랑이냐고~! 퍽~!)



물론 저라서 쉽게 느낀거지, 게시판에서 다른 분들이 말레니아한테 곡소리를 내는거 보면 엘든링 최강의 보스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공포의 화신인 말레니아를 이번 해를 보내며 기릴 캐릭터로 알맞다는 생각에 들어 노래를 작사해보았습니다.



다른 유저분들의 기분을 최대한 이해하기 위해 오늘 최고회차 말레니아를 1렙 노히트 맨손으로 깨면서(그런데 이것도 원트 내버린 ㅎ;) 느낀



제 마음 속에서 우러러 나온 감성을 이렇게 써보았는데 괜찮게 써진 것 같네요.



제가 봐도 훌륭하게 쓴거 같은데 혹시 이러다 미야자키가 이걸보고 감격에 차 칭찬의 메세지를 보내버리는 게 아닐지!! (퍽~! 오바 떨지마!!)







+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정당한 비판은 받아들이겠으나, 악플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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