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로트렉이 통수칠 시점에선 전송 기능이 없어서 제사장 톳불 꺼지는게 그렇게 큰 문제도 아니고 센의 고성~아노르 론도를 힘들게 뚫고 나서 얻는 보상에 덤 얹는다는 느낌으로다가 한번쯤은 볼만한 것 같음 무엇보다 배은망덕한 씹새끼를 찾아내서 조져버린다는 스토리가 뻔하면서도 속이 시원해서
귀때기 주는 것도 그렇고 1번은 볼만하긴함
제사장 오랜만에 왔더니 띠용??? 축복 어딧ㅅ어??? 화방녀는????? 이러고 죽창들고 찌르러가는 느낌이라 좋았음
ㄹㅇ 옛날에 작은 하마 이야기였나 그거 느낌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