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앞 그 놈 절대 믿지 말고 오픈월드란 걸 기억하라고 조언해준 프붕이 있었는데 그 말 덕분에 굳이 트리가드 잡겠다고 오기도 안 부리고 몬성 쪽으로 잘 갔던 거 같음 또 예언자 태생으로 기도 모으는 맛이 좋았다 로데일 앞 용트리가드 진짜 고비였는데 독안개로 뒤에서 암살 했을 때 짜릿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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