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정문/후문 선택지도 그렇고

문 쾅 닫히면서 어두운 방에서 땅잃기랑 갇히는 것도 그렇고

먼가 함정 하나하나가 다 컨텐츠 느낌 나는데

로지에르, 네펠리 루, 로데리카 퀘스트까지 있으니까

림그레이브를 괴롭히는 악덕 영주라는 개연성에 몰입이 돼서

ㄹㅇ 딱 깼을때 지역보스를 클리어했다는 기분이 제일 강하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