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스톰빌까지 goat 였다가 바로 다음이 joat 리에니에 나와서 역체감땜에 그럼 케일리드부턴 다시 나아짐 그 이후로는 사실상 오픈 필드보단 레거시 던전 위주라 컴팩트해지고
주관적인 의견인데 스톰빌이 존나 명품맵이라 그 수준을 기대하고 돌면 짜게 식을 순 있다 싶음 난 그래도 중후반 재밌게 했는데 파름아즈라부터 엔딩까지 보스 3연전이 정말 맛있었음
난 학원도 좋고 화산관도 ㅆㅅㅌㅊ라고 생각함 다른 던전도 ㄱㅊ은데 동선이 구림
스톰빌까지는 성의 내부 탐험이라면, 그 다음은 리에니에 같은 개활지가 나와주는 것도 전체 게임 밸런스를 위해서 나쁘지 않았다고 본다. 그리고 마술학원 레아 루카리아의 분위기도 좋았고.
개활지에 아무것도 없는 수준인데 존나 넓잖아 리에니에는 개좆같은맵이 맞음
리에니에 던전들은 괜찮은데 길이 안닦여있어서 뭔가 찾아다니기 존나 힘들었음
맵 아트디자인은 좋은데 레벨디자인은 좀 별로다 루카리아는 컨셉만 들었을땐 바로 최애맵 후보였는데 마법학원 분위기 너무 못살리고 탐험요소도 스톰빌 로데일에 비해 너무 좆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