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6월에 나오는 DLC로 서사구조가 어느 정도 완결된다고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엘든링1이 중세판타지적 세계관의 끝판왕을 보여줬기 때문에,(세계관 설정과 구현에 있어서는 엘든링이 단연 우위라고 봄)
엘든링1의 연장선상에서 세계관을 확장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비슷한 분량으로 엘든링2에서 만들어낸다는 것이 쉽진 않을 듯.
차라리 다른 세계관을 차용한 새로운 소울 신작을 만드는 게 훨씬 쉽다는거지.
나 포함 유저 입장에서는 엘든링2가 나와만 준다면 감사한 일이지만,
미야자키는 새로움을 추구하는 도전정신을 포기하지 않을 것 같네.
미야자키는 딴겜 만들고 타니무라가 만들듯
세키로도 블본도 후속작 안나왓음 걱정 ㄴㄴ ㅋ
끝판?왕?
조지마틴 갈아넣고 만든건데 버리긴 아까운데
그럼 다시 견적넣어야지. 2탄 세계관도 만들어주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