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던져줬었던 아머드코어6도 초기 디렉팅은 미야자키가 하다가 갑자기 엘든링 한다고 던져줬던거지
프롬 일체의 디텍팅은 미야자키 손을 벗어 낫 던 적이 없음
유일하게 독립 프로젝트가 닥소2였는데 평가는 좋았지만 그래픽 사기 병크는 쉴드 칠 수 없는 문제였음
이 이후로 유독 공동 디렉팅으로 미야자키가 방향성 성립해주는 쪽으로 갔었는데
뭐 딱히 실적이 나온 적 없었는데도 갑자기 미야자키가 향후 독립시킨다고 하는 건 불안한 요소가 맞지
심지어 던져줬었던 아머드코어6도 초기 디렉팅은 미야자키가 하다가 갑자기 엘든링 한다고 던져줬던거지
프롬 일체의 디텍팅은 미야자키 손을 벗어 낫 던 적이 없음
유일하게 독립 프로젝트가 닥소2였는데 평가는 좋았지만 그래픽 사기 병크는 쉴드 칠 수 없는 문제였음
이 이후로 유독 공동 디렉팅으로 미야자키가 방향성 성립해주는 쪽으로 갔었는데
뭐 딱히 실적이 나온 적 없었는데도 갑자기 미야자키가 향후 독립시킨다고 하는 건 불안한 요소가 맞지
2도 시부야가 판 너무 벌리다가 엎어질꺼 부랴부랴 잡은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