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보니까 엘든링으로 커리어 정점도 찍었겠다,일선에서 개발 진두지휘하는 일 이제 아예 은퇴하고
아예 총감독 느낌으로 책임자 포지션만 하려는거 같은데
이미 사장이긴 했지만 직접적으로 디렉팅도 하다가 이제 아예 관리자 일만 하려는느낌 ㅇㅇ
기사 보니까 엘든링으로 커리어 정점도 찍었겠다,일선에서 개발 진두지휘하는 일 이제 아예 은퇴하고
아예 총감독 느낌으로 책임자 포지션만 하려는거 같은데
이미 사장이긴 했지만 직접적으로 디렉팅도 하다가 이제 아예 관리자 일만 하려는느낌 ㅇㅇ
자기는 디렉팅이 잼있다고 하던데
애초에 엘든링도 감수 위주로 한거랬음
타란티노처럼 게임 딱 10개만 만들고 은퇴하지
관리자 + 자기가 하고 싶은 실험작 위주 기사는 그런 거 같긴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