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이도가 낮긴해도

뉴비들입장에선 충분히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난이도고

둘다 엄청 역동적인 애들이라 박진감도 넘치고

저 둘이 초반에 분위기메이킹 진짜 잘해준거같애

쉬운데 재밌어서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