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진지한 외전으로 나왔으면 그 세계관이 더 풍부해지기도 하고 게임일 뿐이여서 몰랐지만 저 세계관에는 저런 백스토리가 있었구나 하면서 게임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이 섞이면서 뽕도 존나 찰텐데 처음 보는 웹툰체 남캐가 갑자기 주인공으로 나오니까 좀 애매하다 바이크가 외전으로 나왔으면 존나 재밌었을텐데 란삭스 인간형 모습도 나올테고 캬..
npc 배경 스토리 풀어주는 외전 괜찮은데
막줄에 본심 나오네
진지하게 할 거면 세키로처럼 npc 하나 주인공으로 잡고 외전으로 가거나 틈새의 땅을 배경으로 한 단편 모음집으로 가는 게 좋았을듯. 어차피 본편 스토리 다 알고 있어서 개그 만화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았는데 같은 스토리로 진지한 만화 또 낸다 하니 별로임. 주인공도 국내 양산형 웹툰 연상 돼서 너무 몰입 안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