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는 오직 공격력, 체력+체간 이런부분으로 작은 틀로 묶여있어서
스탯 디자인에 있어서 그럴수 있는데
엘 같은 경우는 뭐 근접 무기만 쓰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라
신앙, 지력, 신비 같은 스탯도 있고
또 체력은 그렇다 쳐도 지구력은 무게 부분도 차지하고 있는데다가
신비도 발견력이라는 스탯도 포함해서 지니고 있는데
어떻게 밸런스를 잡겠다는건지 ㅈㄴ 궁금함
그렇다고 체력이나 지구력은 원래의 스탯으로 따라간다 하기에는
고렙 저렙이랑 상당히 차이나는 부분의 스탯이라
과연 고렙과 저렙이 공정한 경험을 하게 해준다는게 어떤 방식인지 궁금함
또 들크 맵 내에서의 pvp역시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함
걍 보정치만 손볼 거 같은데
아예 새로 찍을수 있는 스탯으로 뭐 진행된다 해서
받뎀증 뭐 그런거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