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에 몸 ㄹㅇ 함부로 굴리고 다니던 누나 같음...


치골이나 목 뒤에 문신 있을거 같음...


막 대놓고 창녀? 그런 느낌은 아닌데


걍 온몸에서 쉰 김치 같은 기운이 뿜어져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