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에 몸 ㄹㅇ 함부로 굴리고 다니던 누나 같음...
치골이나 목 뒤에 문신 있을거 같음...
막 대놓고 창녀? 그런 느낌은 아닌데
걍 온몸에서 쉰 김치 같은 기운이 뿜어져 나옴
대놓고 창녀맞는데 얼마전에 지양아빠랑 하다가 복상사도 시킴
양아빠(자신을성적으로봄)
몸에 문신있는데 bbc임 ㅅㅅ할 때 너무잘해쥐서 그런갑다 넘기고 있었는데 이제 죽은 시체랑 하고 싶다함
대놓고 창녀맞는데 얼마전에 지양아빠랑 하다가 복상사도 시킴
양아빠(자신을성적으로봄)
몸에 문신있는데 bbc임 ㅅㅅ할 때 너무잘해쥐서 그런갑다 넘기고 있었는데 이제 죽은 시체랑 하고 싶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