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땅 최고 허벌보지 대회가 열렸다.
예선 경기 끝에 남은 것은 말레니아, 라니, 마리카 세 명이었다.
결승전 경기는 자유종목이었고, 각자 보지 안에 가장 커다란 걸 집어넣어 온 선수가 승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첫 선수인 말레니아가 가랑이를 벌리자 안에서 귀부기사가 기어나왔다 관객과 심사위원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다.
그 모습을 비웃으며 라니가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커다란 푸른 달 하나가 창공을 가르는 소리를 내며 튀어나와 하늘을 메우며 날아갔다. 관객들은 너무나 놀라 환성조차 지르지 못한 채 입만 쩍 벌릴 뿐이었다.
마지막은 마리카의 차례였다. 하지만 마리카 가랑이 사이에서 나온건 조그만 붉은 뱀 하나뿐이지 않은가? 말레니아와 라니는 지 애미를 비웃으며 손가락질 했다.
그러자 붉은뱀이 유쾌하게 자기가 나온 구멍을 가리키며 외쳤다.
“그림자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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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평 ㅋㅋㅋㅋㅋ
지 애미를 비웃으며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 좀욱기네
그러고보니 라니는 엄마가둘이네
한부모가정인 말레보단 나은듯
삧평인척하는 꼴평 - dc App
애미하고 보지대결 하는 꼬라지ㅋㅋㅋㅋ
패륜은 역시 말평 라평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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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른게 오픈이였죠? - dc App
ㅋㅋㅋㅋ ㅅㅂ
지애미는 ㅅㅂㅋㅋㅋ
어이가 없네 시발 ㅋㅋㅋ
신의기사릭평
지 애미를 비웃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3」z)_
애미 보지를 비웃으며 ㅋㅋㅋㅋ
고드의기사릭
지애밐ㅋㅋㅋㅋㅋ - dc App
아이 ㅅ발 ㅋㅋㅋ
지 애미 보지를 보고 왜 비웃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