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애들이랑 같이 필드돌고 보스잡고 싶은데 이딴 암령 시스템 만든 의도를 잘 모르겠음

미야자키가 자택에서 친구들이랑 쉬고있을때 집에 강도 들여보내면 비슷한 기분 아닐까?

1회차라 지금 쓸 수 있는 무기군이 그렇게 많지 않아